2012년 01월 28일
나무와 고양이

이번 호인 104호 거울에 올린 그림입니다. ^^ 저번에 그린 나무에, 짬짬이 낙서하듯 그린 고양이 그림을 합성했습니다.;;
포토샵님을 찬양합니다. ㅋㅋ
서하님이 편집장의 말에 신인 일러스트레이터라고 올려주셨습니다. 꺄-
가능한 매 달 한 편씩 올릴만한 걸 그릴 수 있으면 좋겠어요. 냐항항 ^^
거울 104호에는 새로 기사필진이 되신 라키난님이 [그림자용] 리뷰를 올리셨어요.
공통 주제를 잡아 만드는 단편선이 아니니다 보니 기사 필진들이 대표 중단편선 리뷰를 많이 어려워하시는데... 라키난 님은 좀비, 시간, 죽음, 말, 환상이라는 다섯 가지 키워드로 작품을 나눠 리뷰를 써주셨어요.
제 단편인 '일상'은 '말'에 묶였습니다.
104호 거울을 보러 가시려면 눌러주세요. ^^
# by | 2012/01/28 18:07 | 취미는 그림♡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